기타고발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
 S**t 
 2018-06-11 16:09:07  |   조회: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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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서울시의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항상 최선을 다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최근의 동아일보 기사 "<단독>‘광화문∼강남 14분 연결’ 또 좌절"
(http://news.donga.com/3/all/20170627/85072030/1#csidx17c8b47351df5c29b3559bb1090559c, 2017.6.27)과 관련하여 문의 및 제안드릴 내용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1. 기사에 나와있는 사진을 보면 당초에 예정되어 있던 은평뉴타운의 2개 역사(신도중역, 진관중역)가 모두 표시되어있지 않고 은평뉴타운역이라는 1개의 역사만 표시되어있습니다.

은평뉴타운에 예정된 역사 수가 2개에서 1개로 바뀔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까?

그렇다면 사진상에 표시된 역사의 위치는 정확히 어디입니까?

2. 만약 1번 물음에서 은평뉴타운 역사 수가 1개로 줄 가능성이 있다면 이말산을 기준으로 단절된 다른 지구 주민들의 교통지옥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생각이신지요? 이말산 건너편에 있는 주민들은 물리적으로 이말산 건너에 위치한 역사를 도보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이 사실을 모르셨다면 한번 답사를 부탁드립니다.

3. 또한 2지구쪽에 위치할 예정인 성모병원이나 소방행정타운, 고전문학번역원과 현재 서울의 대표적인 볼거리로 개발중인 한옥마을 및 북한산 둘레길을 다니기 위한 수요는 신도중역 수요를 예측할때 반영이 된 것인지요? 그리고 현재 2지구 쪽에 짓고있는 리츠(은평소방서 근처)의 수요 역시 반영된 것인지요?

4. 저는 위와 같은 내용을 바탕으로 한가지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은평뉴타운역(신도중)과 입곡삼거리역(은평뉴타운1지구와 지축지구 사이 창릉천변)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신도중 역의 경우 3번 질문에서 처럼 중요한 시설이 많아 출퇴근 및 환자, 관광객 등 수요가 많은 점을 꼭 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신도중 앞에 큰 빈땅이 SH소유로 되어있는데 신분당선 역사가 생길 경우 상승하는 지대 또한 Sh공사라는 나라의 부가 증대되는 것이니 이또한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직까지도 팔리지 않은 땅이 신분당선 역사가 생겨 빨리 매각할 수 있다면 모두에게 좋은 일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입곡삼거리역의 경우 지축지구 수요를 포함하여 산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독바위역의 경우 단선이라 환승의 효과도 미미할 뿐더러 신도중역이나 입곡삼거리역보다 가구수가 적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지하철이 하나라도 있지 않습니
까?

은평뉴타운에 이말산을 기준으로 2개의 역사를 만들어야만 은평뉴타운, 지축, 삼송지구 주민들이 교통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2018-06-11 1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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