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심을 사로잡는 LED 근적외선 光좌욕장치 4종 개발”
“여심을 사로잡는 LED 근적외선 光좌욕장치 4종 개발”
  • 최민우 기자
  • 승인 2020.01.07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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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마스타(대표 진호권)가 여심을 사로잡는 혁신적인 LED 근적외선 光좌욕장치를 개발해 주목을받고 있다.

LED 光좌욕장치는 사우나나 찜질방 등에 설치가 가능한 제품과, 비데겸용, 의자형, 방석형 등으로 개발되어 사우나나 찜질을 하면서 동시에 좌욕을 즐길 수 있거나, 화장실에서 용변을 보는 시간을 이용해 비데에 앉기만 하면 자동으로 光좌욕을 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으로, 좌욕을 중요시 하는 여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을만한 HOT한 아이템으로 부각되고 있다.

전주에 본사를 둔 스타트업 기업인 ㈜위마스타가 개발한 근적외선 光좌욕장치는 저출력을 이용하는 LED마스크와 달리 고출력을 낼 수 있어 효과적이며, 옷을 벗거나 입은 상태로 좌욕기에 앉기만 하면 자동으로 센서가 작동하여 LED로부터 발산되는 근적외선의 광원을 엉덩이와 생식기 주변에 조사해줌으로써 별도의 준비과정 없이 편리하게 좌욕을 즐길 수 있는 자동화 시스템이다.

또한, 사람이 좌욕기에서 일어서면 자동으로 OFF되거나, 시간을 설정할 수 있어 원하는 시간만큼 좌욕을 즐길 수 있으며, 근적외선은 살균력이 높아 여러 사람이 사용하는 변기나 좌욕장치의 착좌 부분을 100% 무균상태로 유지할 수 있어 위생적이다.

기존 좌욕방식은 쑥이나 아로마, 허브 등의 약재를 물에 탄 후 물을 끓여 훈증을 하는 방식으로, 열의 분산을 막기 위해 가운을 입고 좌욕을 해야 하며, 별도의 도구와 약재 등 여러 가지 준비과정을 거쳐야 하는 등 가정에서 직접 사용하기에 번거로움이 있어 찜질방이나 좌욕방을 방문하여 유료로 서비스를 이용해왔다.

이러한 불편을 줄이기 위해 열 치료의 원리인 원적외선 좌욕기들이 시중에 선보였으나, 원적외선은 공기를 데워서 열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피부 침투력이 낮고 화상의 위험이 있으며, 높은 열로 여름에 사용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문제점을 안고 있었다.

반면 LED 근적외선은 고온이나 자외선을 동반하지 않는 태양빛과 가장 유사한 인간에게 이로운빛으로 의료용이나 미용용으로 널리 쓰이고 있으며, 빛이 옷(섬유)를 뚫고 피부 깊숙한 곳까지 투과하여 열을 발산, 산화질소를 생성함으로써 인체 건강증진에 도움이 된다.

이에 근적외선을 적용하여 다종의 좌욕기를 개발한 위마스타의 진호권 대표는 “전국 각지의 사우나에 시범설치업소를 운영한 후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우나 전용 LED 근적외선 光좌욕기는 사우나나 찜질방, 휘트니스, 헬스장, 수영장 등, 업주가 고객유치를 위해 비용을 투자하여 무료로 서비스 하는 시설로, 시설비가 저렴하고 특별한 관리가 필요 없으며, LED는 전력소모가 적어 유지비에 부담이 없기 때문에 이러한 시설을 갖춘 업소가 사우나와 좌욕을 즐기는 여성 고객들로부터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위마스타는 전국 사우나업소를 대상으로 각 시별로 시범업소 1곳씩을 선정하여 정상가의 70%에 좌욕시스템을 설치해주고 2년간 무상교체 또는 무상 A/S를 보장하는 특혜를 적용하여 시범 설치업소를 확보, 지역 판매망의 거점으로 활용하며, 이들이 제공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바탕으로 동종업체 간 경쟁력을 높여주는 등 선발 설치 업소의 기득권을 보장할 예정이다.

진 대표는 “1차로 사우나전용 光좌욕기를 생산하여 공공시설을 이용해 제품을 널리 알리고 국내·외 시장을 확산하여 수출에 중점을 둘 것”이라며, “2차로 비데겸용 좌욕기와 의료용, 휴대용 등을 순차적으로 생산하여 인류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랫동안 연구한 기술력을 토대로 국내·외 특허에 집약했으므로 타사의 모방을 충분히 견제할 수 있어 독점권이 보장되는 사업”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위마스타는 제품들을 오랫동안 연구하여 시제품을 개발, 금년 후반부터 양산에 들어갈 계획으로 향후 연매출 2천억 원 이상을 목표로 본격적인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며, 제품 양산에 앞서 전국 각 도별로 지사를 운영할 남녀 지사장을 모집한다고 밝혀 Blue Ocean의 사업을 찾는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진 대표는 “사우나 시설은 업체간 경쟁이 치열한 곳으로, 경쟁에서 밀리지 않으려면 사우나와 좌욕을 좋아하는 여성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좌욕장치를 설치해야 하는 저절로 팔리는 상품이기에 영업은 본사에서 알아서 해 주지만 납품 및 사후관리를 해주는 지사가 필요하다”며, “투자금액의 많고 적음에 상관없이 진심으로 미래를 함께 열어갈 뜻을 같이 할 지사장님 또는 동업, 투자 등에 관심이 있는 분들을 초빙한다며, 홈페이지를 참조바란다.”고 덧붙였다.

예비 벤처기업으로 새롭게 떠오르는 사업을 시작하는 ㈜위마스타 진호권 대표의 귀추가 주목된다.

최민우 기자  hello_w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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