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떼 "피부관리사도 전문직, 이에 걸맞는 교육체계 필요해"
메스떼 "피부관리사도 전문직, 이에 걸맞는 교육체계 필요해"
  • 최민우 기자
  • 승인 2019.10.21 12: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백세시대를 맞아 직업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직업 활동 기간을 스스로 정할 수 있는 전문직이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미세먼지 등으로 피부관리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증가하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전문직인 '피부관리사'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피부관리실 창업에 도전하는 예비창업자들도 상당수에 이른다. 피부관리실 창업의 경우 초보자들도 일정 교육을 받고 자격증을 취득하면 바로 창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과정만으로는 실제 피부관리실을 오픈했을 때 여러 한계에 부딪히기 마련이다.

이러한 가운데, 피부관리사 전문 교육 브랜드 '메스떼''피부관리사도 전문직이다.'라는 사명 아래 매해 수많은 피부관리사를 배출해내고 있다. 그중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보인 수료생은 '명예의 전당'에 등재해 사례를 살펴볼 수 있게 했다.

관계자는 "메스떼는 결과에 초점을 맞추는 교육을 지향해 수많은 교육생들을 성공사례로 내세우고 있다"라며"교육생을 심도 있게 연구함과 동시에, 매 교육마다 임상결과를 내오는 과제를 통해 수료 후 확실한 결과 보장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메스떼는 피부관리사가 전문직으로써 활동하기 위한 요소를 4가지 교육과정(테크닉 과정, 전문가 과정, 경영자 과정, 브랜딩 과정)에 녹여내었다. 특히 테크닉 과정은 예비창업자뿐만 아니라 십수 년 경력의 원장님들에게도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메스떼 정서영 대표는 "메스떼는 탄탄한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개개인의 성향과 수준에 맞는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라며 전문직으로써 피부관리사 양성을 위해 이에 걸맞는 교육체계를 갖춰 피부관리실 문화를 개선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메스떼는 2017년부터 피부관리실 실전 테크닉과 피부관련 전문지식과 더불어 실제 피부관리실 경영방법과 고객 상담 노하우 등을 교육해왔다.

 
최민우 기자  hello_ww@naver.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