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타운 모델 청하, 마미손과 콜라보레이션 음반 낸다
렌즈타운 모델 청하, 마미손과 콜라보레이션 음반 낸다
  • 최민우 기자
  • 승인 2019.09.1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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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타운 모델 청하와 래퍼 마미손이 만난다.

케이팝 최고의 디바에 오른 청하와 화제를 몰고 다니는 이슈메이커 마미손의 특별한 조합으로 이들만의 매력을 담은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음반 공개를 앞두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청하는 솔로 데뷔곡인 '와이 돈츄 노우'를 시작으로 두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롤러코스터’, 세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러브 유’,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벌써 12시’ 등 4개 음반에 이어 네 번째 미니앨범 ‘플러리싱’ 타이틀곡 ‘스내핑’으로 연속 5번째 음원차트 1위에 오르면서 명실상부한 음원 퀸임을 입증하며, 대세 솔로 여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미스터리 래퍼'로 등장부터 핫 이슈로 떠오른 마미손은 지난해 방송된 엠넷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을 통해 세대구분없이 많은 인기를 얻었으며, '소년점프'를 히트시키며 대세 래퍼로 떠올랐다. 최근에는 각종 시상식, 페스티벌 무대에서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독보적인 콘셉트로 마미손만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호응을 얻고 있다.

청하와 마미손이 함께하는 콜라보 음반은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최민우 기자  hello_w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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