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몰, 강원도 산불 이재민 돕기에 동참
만나몰, 강원도 산불 이재민 돕기에 동참
  • 최민우 기자
  • 승인 2019.04.18 16: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강원도 산불 이재민분들께 총 702kg의 만나 바나나 전달
• 4개 지역(고성군, 속초시, 강릉시, 동해시)에 나누어 전달 완료
• 피해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희망하며 마음을 모아 동참

 

진원무역(대표 오창화) 지난 12 강원도 산불 피해를 입은 4 지역에 자사 온라인 팜마켓, 만나몰에서 판매되고 있는 멕시코산 만나 바나나 702kg 전달했다.

식료품과 생필품이 가장 필요하다는 현지 상황을 전해 듣고 구호물품 지원을 결정하게 되었다. 강원도 지역의 이재민들은 물론 해당 지역에서 구호에 힘쓰고 있는 분들에게 전달된 바나나는 멕시코 지역에서 수입한 만나 바나나로 고성군, 속초시, 강릉시 옥계면, 동해시의 4 지역으로 나뉘어 전달되었다.

진원무역 오충화 전무는작은 정성이지만 이재민들은 물론 해당 지역에서 구호에 힘쓰고 계신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피해지역의 조속한 복구가 이루어져 이재민들이 하루 빨리 생활의 안정을 찾기를 희망한다" 말했다.

진원무역은 보육원 아이들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달 만남과 지원을 하고 있고 미혼모 가정과 독거노인 사회적 약자가 있는 12 쉼터에 매주 과일을 보내는 등의 지원을 지속하고 있으며 전국입양가족연대와 고아권익위원회를 지원하고 있다.

최민우 기자  hello_ww@naver.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