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경찰서,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모범운전자회 간담회 가져
영월경찰서,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모범운전자회 간담회 가져
  • 안홍필 기자
  • 승인 2018.11.20 20: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원/ndnnews】안홍필 취재국장= 영월경찰서(서장 여진용)는 별마루회의실에서 2018년 협력단체와 공동체 치안 활성화 및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모범운전자회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에서는 영월경찰서장을 비롯한 경찰관 5명과 영월모범운전자회(회장 배종철) 회원 20명이 참석하여 유공회원에 대한 서장 감사장 수여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모범운전자회원들은 오전 출근시간 주요교차로 등에서 교통소통활동 및 관내에서 열리는 각종 지역축제의 교통관리 봉사를 하는 단체로 경찰서 교통관리계와 협력하여 영월군의 각종 교통사고 예방 등에 힘쓰고 있다.

여진용 서장은 지역민의 교통안전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모범운전자 회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상호 유기적인 협력으로 교통사고 없는 영월 만들기에 동참하여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안홍필 기자  afc7726@naver.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