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읍, 정양석 의원 단행본 대출 가장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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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경 기자
  • 승인 2018.02.19 15:1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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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도서관 개관 66주년 기념식 및 국회도서관 최우수 이용 의원 시상식 개최
국회도서관 전경

국회도서관(관장 허용범)이 2월 20일 개관 66주년을 맞이한다. 국회도서관은 개관 66주년을 맞아 국회도서관의 역사적 의미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국가중심도서관으로서의 역할을 되새기고자, 기념식을 이날 오전 11시에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국회도서관은 6.25전쟁이 한창이던 1952년 2월 20일 전시 수도 부산에서 국회의 입법 활동 지원기관으로서 3,000여 권의 장서와 한 명의 직원(여초 김응현)으로 문을 열었다. 2018년 현재 국회도서관은 620만 권의 장서와 2억 3천만 면의 원문 DB, 하루 평균 5만 여 명이 전자도서관을 통해 국회도서관 자료를 이용하는 국내 최고의 학술정보기관으로 성장했다.

특히 지난 2월 1일에는 <4차 산업혁명 선도 국가중심도서관 비전 선포식>을 통해 빅데이터 분석과 클라우드를 이용한 자료 공유로 미래도서관의 표준이 되겠다는 의지를 천명한 바 있다.

기념식에는 정세균 국회의장, 각 당 원내대표 등이 참석하여 2017년 한 해 동안 국회도서관을 가장 많이 이용한 국회의원에게 국회의장 명의의 감사패를 증정하는 국회도서관 이용 최우수상 시상이 있을 예정이다.

각 부문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 의원 방문 이용 부문 : 오제세, 조경태 의원. ▷ 의회·법률정보회답 이용 부문 : 이찬열, 김중로 의원. ▷ 단행본 대출 이용 부문 : 김도읍, 정양석 의원. ▷ 전자도서관 이용 부문 : 홍일표, 박주민 의원.

 

김민경 기자  bodo@nd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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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와새싹 2018-02-28 22:23:53
국회도서관 최우수 의원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요?
책만...많이 대출한분께 주는 상이라면
아무런 의미가 없지 않으시잖아요.

국회의원이시면 책의 권수보다
그 책에 대해 의원님의 견해등...을 적어 주셔서
한분께 최우수 의원님을 뽑는게 맞지 않을까 합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