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김상익 세계녹색기후기구 아시아글로벌재단 의장
[인터뷰] 김상익 세계녹색기후기구 아시아글로벌재단 의장
  • 양동철 기자
  • 승인 2016.12.2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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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환경 변화와 이상기후에 대비하는 녹색기술산업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는다.

지구환경 변화와 이상기후에 대비하는 녹색기술산업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는다.
전 세계 글로벌 기구로 각 국가의 녹색경제를 발전시키는 개척자 역할을 수행한다.

김상익 세계녹색기후기구 아시아글로벌재단 의장

이렇게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INGO-WGCA, 홈페이지에는 Green Climate Association이라고 되어 있는데 번역하면 녹색기후협회라고 할 수 있는데, 어떠한 단체인지 먼저 협회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본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는 독립국제기구이며 자체 헌법을 실천하고 있습니다(INGO-WGCA 란 INGO=International organization World Green Climate Association 의 약자)

비엔나 협약(조약 제1089호-오존층 보호에 관한 협약) 및 국제연합 기본협약(조약 제1213호-기후변화에 관한 협약)의 목적달성을 위하여 국제기구 헌법을 이행 실천하며. 또한, 무역관련 지적재산권에 관한 협정[(TRIPS) (조약 제1265호 발효일 1995.1.1.)및 한ㆍ미 FTA 18장 8조 녹색기술상품 사용(국제표준 녹색기술(발효일 2012.3.15.)외 무한에너지(미국특허법103조, 한국 특허법 106조의 2 1항) 등을 바탕으로 녹색기술상품 실천기구 헌법을 허가 받아 수탁 등기하고, 전 세계에 ‘창조경제 녹색기술 상품을 전파하고 실천함으로서 인류와 지구 및 우주 유, 무기체를 영구히 보존하고자 하는 책무 실천 이행 국제기구입니다.

국제녹색기후기구연합 로고

찾아보니 ‘세계녹색기후기구’라고도 되어 있던데, 환경과 기업, 기후에 관련된 어떠한 일을 하고 계십니까?

세계 각국 지구인들이 지구환경 변화와 이상기후에 대비하고 지구 안팎의 모든 녹색기술산업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활성화함으로써 각 국가의 녹색경제를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녹색기술의 실천, 녹색기후환경 산업사회 구현을 통하여, 해당 국가에서 행정을 담당하게 하여 녹색기술상품이 정책화 되도록 하고 있으며, 국가책무이행을 위한 녹색펀드 사용에 대한 전 국토개발에 참여, 회원교육과 예산 등을 기획, 녹색프로그램과 활동을 담당할 수 있게 해당국 행정 팀을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 각 행정본부로 파견하도록 하여 녹색 기술 등에 대한 다각적인 교육과 기술상품에 대한 인지능력 향상 등의 능력을 가질 수 있도록 조직하도록 지원하는 일을 맡고 있습니다.

국제녹색인증마크

1. 녹색기술상품의 발굴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INGO-WGCA)는 녹색기술상품 실천 전문기구로써 각 국가에 설치된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 대표부나 본부 지원기구등과 협력하여 세계 전역에 녹색상품 업무를 적극적으로 공급하고, 전 세계 각국 정부, 지방정부에서 인증 받은 기업 및 녹색상품(농축산물 포함) 등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INGO-WGCA 국제녹색인증’을 받아 세계시장에 진출하도록 업무 협력을 하고 있습니다.

2. 녹색기술제품의 검증, 인증

전 세계 정부, 지방정부에서 녹색기술상품으로 인증 받은 모든 제품 중 최고 우량으로 추천 받은 제품의 경우는 ‘INGO-WGCA 국제녹색인증’ 과정 시 간소한 절차로 인증하기로 하고, 기제품에 대하여 쌍방 인정한다. 또한,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INGO-WGCA)는 녹색기술상품 실천 전문기구로써 각 국가에 설치된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 대표부나 본부 지원기구등과 각국에서 ‘INGO-WGCA 국제녹색검증’ 업무를 대행할 수 있도록 합작협력 협약한 기관과의 공적인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세계녹색기후기구는 국내외로 다양한 포럼을 진행하고 있다.

3. 녹색기술상품 거래소 설치

녹색기술제품의 실질적인 거래를 위하여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INGO-WGCA)는 녹색기술상품 실천 전문기구로써 각 국가에 설치된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 대표부나 본부 지원기구등과 지역에서는 각 국가정책의 범위 내에서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INGO-WGCA)에 광범위한 지원을 할 수 있으며 국제녹색기술 상품 거래소의 설립에 대해 적극적으로 각 국가와 합작 협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 국가나 지방정부의 협조로 일정한 규모의 녹색기술상품거래소를 설치하여 상품거래 및 교육, 포럼, 관광, 의료 등 녹색기술상품 실천을 이행하는 단체나 기업들과 교류 할 수 있도록 하며, 녹색단지 조성으로 지방정부 세금 수익에 도움을 주고, 전 세계로 녹색상품이 수출되도록 기반을 만들고 있습니다.

4. 녹색산업 성장 발전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INGO-WGCA)는 녹색기술상품 실천 전문기구로써 각 국가에 설치된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 대표부나 본부 지원기구등과 전 세계 녹색기술상품 거래를 위한 플랫폼을 구축하고 세계포럼에 관련된 업무를 추진하며 정부 및 학술단체, 기업 등과 함께 합자, 합작, 투자, 융자 협약을 통하여 개도국 최빈국 등이 세계시장으로 성장해 가도록 협력하고 있습니다.

5. 지속적인 교류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INGO-WGCA)는 녹색기술상품 실천 전문기구로써 각 국가에 설치된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 대표부나 본부 지원기구등과 각 기업 간 담당자를 선정하여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각 정부에 협력본부를 운영하여 서로 이해하는 바탕으로 합작, 업무지원을 펼치고 있습니다.

6. 녹색 문화, 힐링, 예술 관광 및 녹색기술 체험관광(의료관광 포함) 공유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INGO-WGCA)는 녹색기술상품 실천 전문기구로써 각 국가에 설치된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 대표부나 본부 지원기구등과 녹색 문화, 힐링, 예술(문화유산 관광자원)을 통한 녹색기술상품 체험관광, 테마관광, 의료관광 등을 통한 실제적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협력하고 있습니다.

7. 녹색기술 실천 관련 포럼 상호 협조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INGO-WGCA)는 녹색기술상품 실천 전문기구로써 각 국가에 설치된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 대표부나 본부 지원기구등과 전 세계 녹색기술 실천 관련 학술대회, 포럼 등을 학술단체, 녹색기술 기업 등과 함께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전 세계 국가가 참여하는 국제행사로 발전하도록 협력하고 있습니다.

환경을 보호하는 일과 기후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등의 일들은 이제 한 나라, 한 지역의 일에 국한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에 대해서 기업이 해야 할 일들은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요?

기업은 녹색기술사용과 녹색상품이라는 검증을 받으셔야 합니다. 녹색기술상품실천에 대해 국제녹색인증을 실천하는 국가는 수출하는 모든 국제인증녹색제품에 대하여 최혜국 적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현재 중국에서는 20개의 보세그룹, 다국적 공기업 포함 그룹사 12그룹 등 전 세계 명품브랜드 등과 협력하여 국제녹색실천을 실행 중이며 중국정부등과 다각적인 국제 녹색 인증 원스톱 통로를 개발하고 국제 인증된 녹색기술상품 보급을 확대하여 환경보호와 기후변화를 막는 일을 실천하도록 협력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기업도 서둘러 이 대열에 참여하여 녹색기술 상품 실천에 앞장서 국제 인증을 받아 수출 시 최혜국의 적용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환경을 보호하는 일에 앞장을 서고, 친환경 특화 사업에 앞장을 서고 있는 기업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기업들을 발굴하고 알리는 일도 중요한 일이 될 것 같습니다. ‘세계녹색기후기구’에서는 이를 위해서 어떠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계십니까?

녹색기술상품은 전 세계국가와 기업 지방정부 부족국가도 포함되어 있는 강제법이기 때문에 녹색기술상품을 강력하게 실천 이행 중에 있습니다. 전 세계가 만장일치로 결의 통과된 국제법이며 모든 국가에서 저작권 지적재산권 디자인, 온라인특허 등의 법령을 강제적으로 실천하게 한 법령을 근거로 전 세계국가의 모든 신기후체제법령을 국제마크에 담아 녹색 책무를 이행 중에 있습니다. 국제녹색인증을 통한 전 세계 원스톱 녹색통로를 실천하고 있는 온라인상품거래본부, 오프라인 온라인글로벌지원을 위한 관리본부, 국제자금유치를 위한 글로벌뱅크본부 등 글로벌뱅크를 지원할 카본그린펀드전자화폐본부가 다국적공기업 등과 함께 다국적 메이저 은행 등이 참여 협력하여 운영 중에 있습니다.

국제기구세계녹색기후기구에서는 10월 10일부터 10월 14일 까지 서초구 반포지구 한강에 위치한 세빛섬에서 세계녹색의료건강문화 포럼을 개최 하였습니다. 이 포럼에는 중국의 유쇼 둥 중국국가발전과개혁위원회경제연구소부소장, 필리핀, 몽골, 대만 등 각 국가별 녹색실천을 위한 관련 인사 약 5백여 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이어서 열린 지난 5월24일 서울의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중국 핑딩산시장 초청 서울포럼과, 6월25일 중국 허난성 핑딩산시에서 열린 국제기구세계녹색기후기구 초청 중국 핑딩산시와의 핑딩산 녹색포럼, 그리고 역시 9월10일 중국정부 국무원에서 주관, 국제기구세계녹색기후기구가 공동 주최한 세계200개국이 참여하는 규모의 포럼인 중원국제녹색도시포럼에서는 중국정부 대외협력부 부부장과 외교부 부부장 등이 참석하여 같은 목소리로 전 세계인들에게 녹색기술상품 실천 메시지를 전하였습니다.

그리고 뒤이어 중국청도에서 중국보건당국 등 연맹이 주최한 국제노인 건강 포럼에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는 국내 기업들을 초청하여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러한 국제포럼은 한, 중 수교 후 국제기구를 통하여 동반성장의 기회와 국가가 나서서 하기 힘든 국가 간 소통을 국제기구세계녹색기후기구를 통하여 우호를 복원하고 이를 바탕으로 경제협력을 해나갈 수 있는 반전의 기회가 되었다고 중국정부 관계자는 전하였습니다.

서울 10월10일 포럼을 계기로 대한민국과 전 세계 의료관련업체들은 중국시장과 동남아시장등에 국제기구세계녹색기후기구를 통하여 녹색기업으로 인증 받은 후 원활하게 진출할 수 있는 계기도 마련하였을 뿐만 아니라 가장 어려운 의료분야까지도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중국은 첨단 의료기관과 제약기술 그리고 의료기기 공장을 자국에 더 정밀한 의료기계장비등 의학제품 생산라인과 무류 등을 함께 진행 할 수 있게 될 뿐만 아니라 세계시장개척의 소통 통로로 녹색논스톱 로드를 14억 중국 국민과 세계 개도국 최빈국 등에 함께 진출 할 수 있는 의료 계기가 마련됩니다. 특히 이번 합작으로 인하여 중국정부에서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정책 중 급속한 고령화에 따른 노인건강분야도 많은 기여를 할 수 있을 뿐 만 아니라 대한민국 고용창출에도 큰 영향을 줄 것입니다.

이번 세계건강의료문화포럼을 주최하는 국제기구세계녹색기후기구는 지구 온난화와 오존층 파괴의 주범인 화석연료 대신 풍력과 태양광 같은 친환경 무한에너지를 개발하게 하고, 이로부터 생산하는 녹색기술상품은 전 세계국가가 녹색기술상품 실천은 책무인 점과 국제기구 헌법과 동리한 점을 통하여 국제녹색인증을 받아 전 세계인의 강제적 책무와 실천이행 의무를 더욱 더 실천 이행하는데 적극적이 될 것이며 경제적 효과 또한 클 것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녹색책무는 전 세계인 기업 지방정부 국가가 적극 참여하여 사용하게 함으로서, 기후온난화를 방지하고 더 이상의 오존층파괴를 막아 더 푸른 건강한 지구를 만들어 이 지구와 우주까지 보존하고자 하는 국제기구 책무이기도 하며 전 세계국가의 책무와 유, 무기체들이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게 하고자 하는 책무 이행사항으로 그것을 저희가 실천국제기구로서 앞장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환경보호, 기후에 대한 어떠한 활동들은 한 개인, 기업, 단체의 노력만으로 될 만한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일이라고 보이는데 정부에서도 이에 대한 어떠한 지원이 펼쳐지고 있는지요?

정부는 우선적으로 국제기구에 대한 이해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전 세계에서 보유하거나 관리하고 있는 모든 국제 자금(녹색 기술 상품 자금, 사막 방지 자금, 바다 청결 운동 자금, 환경 개발 자금, 녹색 도시 개발 자금)등을 활용하고 유치하여 국제기구 세계녹색 기후기구 글로벌 은행(12본부) 본부에서 각 국가와 한반도 통일 대비를 위한 녹색기술상품과 녹색펀드를 발행한다. 이는 각 설립국가와 80여 국제기구를 대신하여 글로벌은행을 통하여 집행하게 되고, 국가별 글로벌 SFC1-72자산운영사에서 관리하며 운용본부 산하 SFC1-72가 운영한다, 라고 규약이 되어 있어 정부에서도 이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각 지방정부들은 각자의 고유의 녹색책무를 실천하고 있습니다만, 정작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상 국제기구가 요청할 경우 사무실 공간 등 국제 포럼 개최에 필요한 사항을 지원해야 하는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세계녹색기후기구연합의 임원들과 함께

INGO-WGCA는 세계적이고 범인류적으로 활동이 이뤄지는 국제기구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국 외의 다른 나라들과는 어떠한 협력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실천기구인 INGO-WGCA GLOBAL WHQ와 행정본부, 운용본부, 72지원기구 글로벌본부 각 1, 2, 3은 각자의 지역본부 18본부, 이하에 72지원기구, (부속부 8부)를 대한민국에 설치 운영하여 전 세계 녹색기술이 360개국에 상호 교류하게 하고 녹색기후환경을 실천하여 지구를 영구히 보존토록 하고 있고요. 지금은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 INGO-WGCA(WGCAF/GCA)의 방글라데시, 인도, 중국, 두바이, 네팔, 필리핀,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베트남, 미얀마, 라오스 등과 협약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와 중국정부 상무위원들이 주축이 되어 비준한 ‘중국저탄소산업투자센터’와 모든 녹색정책에 대한 합자, 합작, 협약에 관한 글로벌은행, 개발, 건설, 물류, 에너지, 의료, 녹색약품, 건강, 힐링 관련 업무와 중국 허난성 인민정부와 핑딩산시 인민정부와 협약한 녹색물류통합 업무 및 국제 녹색 저탄소 산업 및 중국보건기구 국제녹색업무 합자, 합작, 국제녹색인증 기업, 녹색상품, 녹색책무 협약에 관한 업무 등에 관한 협약을 맺었습니다.

우선 전 세계국가 중 전화가 개통되었거나 인터넷망이 되는 국가는 모두 참여 되어 있으며 국가로 인정된 정부에서 녹색정책이 강제적일 경우 수출입시 최혜국 적용을 받도록 되어있습니다. 중국, 대한민국 등은 이미 강제적 녹색실천을 실천 하고 있기 때문에 전 세계조직망과 정부의 협력을 통하여 해당 기관들이 참여하여 전 세계국가에 국제녹색업무 지원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국제기구업무진행과 국제기구세계녹색기후기구는 헌법 사용허가를 받아 가입한 법인단체로서 국제 및 외국기관에 등록 가입되어 있으며 ICC룰 및 국제기구세계녹색기후기구룰(INGO-WGCA룰)에 따라 국제기구로 승격을 허가 받았으며 전자통신문에 의한 공개 공보로 합작을 공시하였습니다.

이에 저희 사업이 각 국가와 지방도시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지방 경제 활성화와 기업성장과 개인고용창출 등 사회 전반적으로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전 세계 국가 지방정부 기업 국민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고 있습니다.

인터뷰가 끝나고 본지 대표와 함께

끝으로 본지의 환경과 기후, 녹색 기업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독자 분들에게 인사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우리나라에 본부를 두고 있는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는 지구기후환경의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많은 인재들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특히 기업은 녹색기술상품과 녹색기업인증 등을 통해 녹색실천과 무역이 이루어지도록 함으로서 지구환경을 보존하고 인류의 미래에 대한 희망이 펼쳐질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는 전 세계 인류와 유, 무체 보존을 위한 책무 실천을 이행하고 존중하고 배려하는 국제적 매너와 인격을 바탕으로 전 세계인들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이바지 하겠습니다.

양동철 기자  seoulcity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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